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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접받고 싶은가?_Do you want to be treated well? 대접받고 싶은가? 어떤 대접을 받고 싶은가? Do you want to be treated well? How do you want to be treated? 나는 어떤 대접을 받고 있나? 내가 원하는 대접을 받고 있나? 혹시 부당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생각되는가? 이것을 생각하기 전에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자세로 대하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자신의 권리에 집중하여 그것만 주장하기 쉬운 것이 우리들의 현실이다. 부당한 처사를 다양하게 접하는 경우를 찾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What am I being treated for? Are you being treated like what you want? Do you think .. 2019. 11. 6.
운동하기 싫은 사람 운동시작기_To start working-out 지난 6월 이곳으로 이사한 이후로 시름시름 앓기를 반복하는 나를 보다못해 남편은 햇살아래로 나를 끌고 나갔다. 그는 뛰고 나는 걸었다. 햇살이 나의 정수리와 어깨와 관절관절을 만지는 느낌이었다. 싫지 않았다. 그 와중에 아이패드를 들고 나가 웹툰 배경이 될 만한 장소를 찍으면서 오늘은 살살 걸어다녔다. 남편은 헉헉거리며 트랙을 한번 돌다가 나와 마주칠 때마다 씨익 웃으며 "오늘은 무리하지마."라고 한마디하고 휙 지나간다. 트랙은 400m는 족히 되어보였는데 우리집에서 트랙까지 걸어가는 거리도 잰 걸음으로 10분정도 걸어 도서관을 지나서 바로 마주할 수 있다. 가는 길도 잘 정돈되어 있고 트랙을 벗어나도 달리고 산책하기에 좋도록 군데군데 벤치도 있고 나무와 풀이 아름답다. 지척에 이렇게 움직일 수 있는 곳.. 2019. 11. 4.
목걸이_The necklace 아름답고 매력적이었지만 너무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마띨드는 어쩔 수없이 말단 공무원과 결혼하게 되었다. 몸치장을 할 형편이 되지 않아 사회 밑바닥에 떨어진 듯한 불행을 느끼며 살아야 하는 그녀였다. 마띨드는 자신이 온갖 우아한 것과 온갖 사치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굳게 믿었다. 그녀는 만인으로 부터 사랑을 받고 싶었고, 부러움을 받는 매혹적이고 인기있는 삶을 살고 싶었다. 그녀에게는 여학교시절의 부유한 친구 잔느가 있었는데, 마띨드는 그녀를 만난 이후 며칠간은 자신이 더욱 비참함을 느껴야 했기 때문에 더이상 만나고 싶지 않았다. 어느 날, 그녀의 남편이 장관의 파티초대장을 가져왔다. 마띨드는 입고 갈 옷이 없다고 남편이 저축해 놓은 4백 프랑을 눈물로 얻어내어 드레스를 마췄다. 이제는 보석이 문제였다. .. 2019. 11. 2.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_Honor God Do whatever you eat or drink, whatever you do, for the glory of God.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The glory of God! This is the supreme purpose of the Christian. My God is the creator of all the universe and ruler, who still reigns over the world as king of all kings. 하나님의 영광!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목적이다. 나의 하나님은 우주만물의 창조자이시며 통치자로 지금도 만왕의 왕으로 세계를 다스리시는 분이시다. He's the one who crucified the .. 2019. 10. 31.